증상별 해결

냄새, 얼룩, 찐득거림, 먼지. 겉으로 드러난 증상은 달라도 원인은 대부분 틈 아래에 있습니다.

기름기 많은 주방 바닥01
냄새

청소했는데 바닥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틈 아래 오염물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입니다. 음식물이나 유기 오염이 물기, 배관 누수를 만나면 썩으면서 냄새가 납니다. 겉을 아무리 닦아도 냄새의 뿌리는 아래에 있습니다.

오히려 물청소를 하고 나서 냄새가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만 붓고 제대로 빼내지 않으면, 그 물이 아래 오염을 깨워 놓고 천천히 마르기 때문입니다.

뉴욕클린은 이렇게 합니다

하부 오염물을 바닥 밖으로 뽑아냅니다. 냄새 제거는 오염수를 거의 남기지 않을 만큼 빼내야 해서 가장 까다로운 작업입니다. 다른 곳에서 해결하지 못한 냄새 문제로 연락 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청소한 부분과 하지 않은 부분의 색 차이02
얼룩

청소 후에 얼룩이 남았는데 지울 수 있나요?

대부분 지울 수 있습니다. 제대로 청소하면 얼룩은 남지 않습니다. 얼룩이 생겼다는 건 오염을 녹일 만큼 세정력이 부족했거나, 헹굼이 모자라 오염수가 남았다는 뜻입니다.

남은 물이 마르면서 녹아 있던 오염이 표면으로 올라와 자국이 된 겁니다.

뉴욕클린은 이렇게 합니다

다시 세정해서 남은 오염을 녹이고, 충분히 헹군 뒤 바닥 밖으로 뽑아냅니다. 다만 얼룩 위에 코팅이 덮였다면 코팅을 걷어내는 작업이 먼저입니다.

콩자갈 틈에 굳은 오염03
찐득거림

바닥이 찐득거리는데 원인이 뭔가요?

틈 아래 쌓인 기름과 당분이 굳어 가는 중이라는 신호입니다. 물이 닿을 때마다 안쪽 오염이 진흙처럼 뭉치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단단해집니다.

자갈 사이 틈이 메워져 보이지 않는다면 청소 시기를 이미 넘긴 상태입니다. 자갈이 거의 안 보이는 아스팔트화 단계까지 가면 되돌리기 어렵고, 산패한 기름 냄새도 빠지지 않습니다.

뉴욕클린은 이렇게 합니다

굳은 정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아스팔트화에 가까울 만큼 심하면 전처리로 굳은 층을 풀어 준 다음, 세정·헹굼·배출로 본 청소를 합니다.

햇빛 속에 먼지가 떠 있는 매장 콩자갈 바닥04
먼지

청소를 해도 매장에 먼지가 많은 이유는?

콩자갈이 먼지를 품고 있어서입니다. 틈 아래 쌓인 먼지는 청소기로 잘 안 빨려 나오고, 사람이 걸을 때마다 조금씩 공기 중으로 올라옵니다.

선반을 닦고 공기청정기를 돌려도 금방 다시 쌓인다면 바닥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뉴욕클린은 이렇게 합니다

틈 속 먼지를 물과 함께 뽑아냅니다. 상업시설이라면 최소 1년에 한 번은 이렇게 하부까지 청소해 주셔야 먼지가 줄어듭니다.

매장 담당자와 바닥 상태를 상담하는 모습05
재작업

다른 업체가 한 곳도 다시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청소했는데도 냄새나 얼룩이 그대로라면, 대부분 배출 공정이 빠졌던 경우입니다. 오염이 아직 틈 아래 남아 있으니 다시 꺼내면 됩니다.

다만 청소가 덜 된 상태에서 코팅이나 충진이 이미 올라갔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오염이 그대로 덮여 굳어 버려서, 걷어내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뉴욕클린은 이렇게 합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다시 할 수 있는 상태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코팅 여부만 알려 주셔도 판단이 훨씬 쉬워집니다.

증상 사진을 보내주시면
원인부터 말씀드립니다

바닥 전체가 보이는 사진과 가까이 찍은 사진, 대략의 평수를 함께 보내주세요.
바닥 상태를 확인한 뒤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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