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썩는 냄새는 하부 오염물에서 납니다
음식물이나 유기 오염이 물기나 배관 누수를 만나면 썩는 냄새가 납니다. 이 냄새를 없애려면 틈 아래 오염물을 바닥 밖으로 뽑아내야 합니다.
오염수를 거의 남기지 않을 만큼 배출해야 해서, 냄새 제거가 가장 까다로운 작업입니다. 다른 곳에서 해결하지 못한 냄새 문제가 뉴욕클린으로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겉만 깨끗하게 하는 청소가 아니라, 틈 아래 오염수까지 꺼내는 청소입니다.
콩자갈 바닥은 자갈 사이 틈으로 물과 오염이 스며드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겉을 문지르는 것만으로는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오염을 녹이고, 헹구고, 틈 아래 내려간 오염수를 바닥 밖으로 뽑아내야 끝납니다.
뉴욕클린은 이 과정에 평당 최소 20리터, 오염이 심하면 50리터까지 세척수를 씁니다. 10평이면 200리터가 넘습니다.
뉴욕클린은 2021년 7월 네이버에 콩자갈청소 작업을 처음 올린 뒤로 이 일을 해 왔습니다.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며, 야간·공휴일 작업도 추가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겉이 깨끗해 보여도 오래가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콩자갈 바닥 표면은 매끄럽지 않습니다. 자갈과 자갈 사이 공극으로 물과 오염물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매장처럼 사람이 많이 다니고 기름기가 들어오는 곳은 쌓이는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아래에 쌓인 오염은 표면 청소로는 닿지 않습니다.

겉면이 정리돼도 아래 남은 오염수는 저절로 마르기만 기다립니다. 콩자갈 아래는 공기가 잘 돌지 않아 마르는 데 오래 걸리고, 그 사이 냄새가 배어듭니다.
물이 마르면서 녹아 있던 오염이 표면으로 올라와 얼룩이 됩니다. 그래서 뉴욕클린은 오염수를 꺼내는 것까지를 청소로 봅니다.
콩자갈 아래는 공기가 잘 돌지 않습니다. 남은 오염수가 마르는 동안 문제가 생깁니다.

음식물이나 유기 오염이 물기나 배관 누수를 만나면 썩는 냄새가 납니다. 이 냄새를 없애려면 틈 아래 오염물을 바닥 밖으로 뽑아내야 합니다.
오염수를 거의 남기지 않을 만큼 배출해야 해서, 냄새 제거가 가장 까다로운 작업입니다. 다른 곳에서 해결하지 못한 냄새 문제가 뉴욕클린으로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대로 청소하면 얼룩이 남지 않습니다. 얼룩이 생겼다면 오염을 녹일 만큼 세정력이 없었거나, 헹굼이 모자라 오염수가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물이 마르면서 녹아 있던 오염이 표면으로 올라와 자국이 됩니다.

자갈 사이 틈이 메워져 보이지 않는다면 이미 늦어진 상태입니다. 물이 닿을 때마다 안쪽 오염이 진흙처럼 굳고, 굳을수록 빼내기 어려워집니다.
자갈 알갱이가 거의 보이지 않는 아스팔트화 단계에 이르면 원래대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걸을 때 끈적하고, 산패한 기름 냄새가 빠지지 않는 공간이 됩니다.

실제로 세제 자체로 현장에서 손상을 확인한 사례는 없습니다.
오염을 녹일 만큼의 세제를 쓰고, 헹굼을 풍부하게 해 주는 것이 맞는 과정입니다.
증상에 따라 어떻게 작업하는지는 증상별 찾기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오염수를 꺼내지 못하는 청소 방식 4가지
꺼내야 할 오염을
틈 아래로 밀어 넣습니다
세제를 흘리며 브러싱하면 녹은 오염이 틈 아래로 가라앉습니다.
표면의 얕은 물만
흡수됩니다
진공의 압력이 부족하면 울퉁불퉁한 표면을 극복하고 내부 오염을 뽑아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염을 아래로
보내는 셈입니다
흡입 없이 쏘기만 하면 뿌리는 양이 빠지는 속도보다 많아 물이 고입니다.
마르는 동안
냄새가 뱁니다
콩자갈 아래는 공기가 잘 돌지 않아 마르는 데 오래 걸립니다.
세정하고, 헹구고,
오염수를 끝까지 뽑아냅니다
오염이 심한 아스팔트화 단계에서는 돌돌이를 본 청소 전 전처리로만 씁니다. 그동안 직접 들여온 장비를 보강해서
오염수 회수율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세정, 헹굼, 배출 중 하나라도 빠지면 오염은 다시 올라옵니다.
STEP 01
손전등으로 틈 사이 오염 상태와 굳은 정도를 먼저 봅니다. 오염도와 콩자갈 색상을 보고 세정 방법을 정합니다.
STEP 02
오염을 녹일 만큼 세정력이 있는 세정제를 고르게 뿌립니다. 오염 정도에 맞춰 양을 조절합니다.
STEP 03
녹아 나온 오염과 남은 세제를 물로 헹굽니다. 헹굼이 모자라면 마르면서 얼룩이 됩니다.
STEP 04
틈 아래까지 내려간 오염수를 바닥 밖으로 뽑아냅니다. 세척수는 평당 최소 20리터, 오염이 심하면 50리터까지 씁니다.
STEP 05
얼룩과 남은 물기를 손으로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청소가 끝나면 바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코팅·충진 전에는
반드시 청소부터 하셔야 합니다
코팅이나 충진을 먼저 하면 그 아래 오염이 그대로 덮여 굳어버립니다. 자갈 사이 틈을 막는 충진 작업도 청소 후에 함께 맡기실 수 있습니다.
청소 후 바닥을 충분히 말린 뒤, 최소 일주일 지나서 충진합니다.
뉴욕클린의 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다음날 충진도 가능하도록 말려 드립니다.
어렵다기보다 미루게 되는 바닥입니다. 일반 바닥은 청소를 안 하면 굴러다니는 먼지가 눈에 보여서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콩자갈은 오염이 자갈 사이 틈으로 들어가 버려서 겉으로는 잘 안 보입니다.
청소하는 맛도 안 납니다. 청소기를 돌리고 걸레질을 해도 했는지 안 했는지 티가 안 나니 자꾸 뒤로 밀립니다. 그러다 어느 날 쿰쿰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비나 눈이 온 뒤에 특히 심합니다.
틈 아래 오염수를 바닥 밖으로 꺼내는 곳에 맡기셔야 합니다. 겉만 문지르는 청소는 그날은 깨끗해 보여도 물이 마르면서 얼룩과 냄새가 다시 올라옵니다.
견적을 받을 때 "청소에 세척수를 얼마나 사용하나요?" 하고 물어보세요. 뉴욕클린은 평당 최소 20리터, 오염이 심하면 50리터까지 쓴다고 답합니다. 숫자로 답하지 못하는 곳이라면 배출 공정이 있는지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됩니다. 충진은 충치 치료할 때 이에 난 구멍을 메우듯, 콩자갈 틈새를 에폭시 같은 수지로 막는 작업입니다. 틈이 막히니 오염이 아래로 들어가지 않아 관리가 훨씬 편해지고, 죽었던 광택도 살아납니다.
많이들 미끄러워지지 않느냐고 물으시는데, 표면의 울퉁불퉁함이 사라지지는 않아서 실제로 미끄럽다고 느낄 일은 없습니다.
순서는 꼭 청소가 먼저입니다. 충진 재료와 물은 상극이라 청소 후 바닥이 충분히 말라야 하고, 건조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일주일은 두시는 게 좋습니다. 뉴욕클린의 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다음날 충진도 가능하도록 말려 드립니다(별도 상담). 충진 비용은 청소와 따로이며, 업체마다 차이는 있지만 평당 8~11만원 수준입니다.
야간·공휴일 작업은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제주는 출장 비용이 커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한 줄 요약 콩자갈 바닥 냄새는 표면이 아니라 자갈 틈 아래에 스며든 오염수에서 올라옵니다. 냄새를 없애려면 일반 청소보다 헹굼을 두세 배 꼼꼼히 하고, 오염수를…
5년 전 콩자갈 청소를 해드렸던 사장님께서 다시 연락을 주셨어요. 그때 결과가 마음에 드셨다며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뉴욕클린을 기억해 주셨습니다. 이번 현장은 …
경상도 지역(양산, 포항, 구미, 경산)에서 받은 한 통의 문의 전화 이야기로 시작해 볼게요. 콩자갈 청소를 알아보시던 고객님이 "혹시 스팀청소도 되나요…
바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습식 청소라서 공기가 순환하는 시간이 길수록 좋습니다. 휴무 없이 운영하는 매장이라면 오픈 전보다 마감 후 청소를 권해드립니다.
상업시설은 최소 연 1회를 권해드립니다. 콩자갈은 먼지를 품기 때문에 하부 먼지가 실내 공기를 타고 돌면서 공간 전체가 빠르게 더러워집니다.
실제로 세제 자체로 현장에서 손상을 확인한 사례는 없습니다. 오염을 녹일 만큼의 세제를 쓰고, 헹굼을 풍부하게 해 주는 것이 맞는 과정입니다.
반드시 청소를 먼저 하셔야 합니다. 코팅이나 충진을 먼저 하면 그 아래 오염이 그대로 덮여 굳어버립니다. 이미 덮인 바닥은 걷어내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바닥 전체가 보이는 사진과 가까이 찍은 사진, 대략의 평수를 함께 보내주세요.
바닥 상태를 확인한 뒤 연락드리겠습니다.